제노블레이드 2/메인 스토리

제노블레이드 2 공략 - 메인 스토리 제 4 화 - 4. 도둑 소년을 쫓아서

ZEN(ゼン) 2019. 5. 26.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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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부터 메인 스토리 퀘스트: 도둑 소년을 쫓아서(泥棒少年を追いかけて) 가 시작된다.

마을을 돌면서 <!!> 표를 찾아 이동해 대화를 걸자.

대화의 흐름은 대충 이러하고 스토리상 매우 중요한 내용은 없으니 생략하도록 하겠다.

 

"렉스 : 항구쪽에서 급하게 도망쳐온 듯한 구우라인 소년을 보지 못했나요?

볼(ヴォル) : 아아. 봤어요

배가 도착했더니 몹시 당황해하며 계단을 뛰어 올라갔습니다."

다음 계단 위 NPC와 대화 뭐 이런식이다.

 

마을에서 대화를 끝내면 노키루아 벌목장(ノキルア伐採場)에 있는 옷토(オット)에게 물어보라고 한다.

구우라 > 상층 우반신 > 여행자의 횃대(旅人の止まり木)로 스킵 트래블을 이동해서 가도록 하자.

도착하면 남쪽으로 살짝 내려온 후 북동쪽으로 올라가야하니 지도를 크게 보면서 이동하자.

 

노가바가 노키루아 벌목장의 오토에 대해서 알려준다.

 

구우라인인 도둑 소년 보지 못했어?

 

오오!

그녀석이라면 좀 전에도 봤다구!

엄청 끈질기게 또 도망쳐 버렸지만!

크하하하하!!

 

자세하게 알고 싶은데

 

여기서 작업을 하고 있었는데

뒤쪽에서 발 소리가 들렸어.

돌아보니깐 그 소년이었어

말을 걸어 불러 세워봤지만

평소 이상으로 황급히 도망가 버렸어.

그건 토리고 마을의 아이가 아니겠지. 

이런 곳 까지 올 담력이 있는 녀석은

없을 테니까.

라곤 하지만 나는 어디로 갔는지까지는 몰라.

일이 바빠서

쫓고 있을 틈은 없으니깐.

블레이드를 데리고 있다면

발자국을 추적해 보는건 어떠냐?

그녀석이 도망칠 때에는 비가 왔었어.

남은 발자국을 따라가면

도망친 장소를 발견될 지도 모르잖아?

 

고맙다모

 

어떻게든 해볼게

 


이지선다식의 퀘스트가 발생 했습니다.

이 타입의 퀘스트는

클리어 방법이 여러가지가 있는 퀘스트 입니다.

 

우선은 발자국을 조사해봅시다.

조사에 필요한 필드 스킬을 가지고 있는 블레이드와

동조하고 있을 경우에는 편하게 퀘스트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아직 그런 블레이드와 동조하지 못했어! 라고 하는 분은

다시 한번 옷트씨에게 대화를 걸어 

힌트를 받아서 퀘스트를 진행해 주세요.


쉽게 해보고 싶었지만 발자국을 조사하는 필드 스킬 헌터 비젼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관찰안(観察眼) Lv1, 인내력 (忍耐力) Lv1 이 필요한데,

전 없어서 그냥 옷트에게 다시 대화를 걸어 진행하였습니다. 옷트에게 다시 대화를 걸면

"블레이드를 가지고 있는데도 발자국을 추적하지 못하는거냐, 비가 온 직후이기도하고, 숲에서 일을 해보면 바로 알수 있겠지만---

뭐 너희들은 숲의 초심자니깐 어쩔수 없나  크하하하!! " 라면서... 어떻게 할거냐는 질문이 뜹니다.

가르쳐달라고 한다 (教えてもらう)/자력으로 어떻게든 한다(自力でどうにかする) 

가르쳐달라고 하면 바닥에 붉은 색 발자국이 표시되니 이걸 따라가면 됩니다.

 

여기가 종착지점인가?

 

여기는 ---

 

여기까지 오면 메인 스토리 퀘스트가 완료된다

 

 

정보가 확실하다면 여기 있다는 거지?

 

우몬 아저씨의 조선소를

보금자리로 하고 있다니

생각도 하지 못했다모

 

저녀석이다. 

도망가지 못하도록 단숨에 포위하자.

 

알았어.

 

너희들.

 

여어, 꽤나 멀리까지

도망쳐 와 줬잖아.

덕분에 이 앞의 예정이 엉망이 되버렸어.

 

제길

 

너희들. 아직 어린애잖아?

훔친 물건은 돌려주지 않겠어?

어린애를 아프게 하고 싶진 않아.

 

너도 어린애잖아.

 

이래보여도 일단은 사회인 이라구?

자, 돌려줘.

 

누, 누가 돌려줄거같냐.

코어 크리스탈은 우리들 거야.

어떻게든 가져가겠다면

힘으로 가져가 보라구

말을 듣질 않는 녀석이구만.

어쩔수 없네. 벌을 줘야겠어.

 

Lv 22의 잡몹. 라토로 시갈(ラトロ-ᆞシガル) 3마리와의 전투가 발생한다.

잡몹이니 설명은 패스.

 

자, 말한대로 힘으로 돌려받았다구?

---정말이지, 전부 열살이 될까

말까한 정도잖아.

어째서 이런일을 하는거야?

 

있잖아. 입다물고 있으면 알수가 없는데

 

아가씨, 조금만 상냥하게---

 

어째서? 도둑이잖아 이녀석들?

 

그렇지만 상대는 아직 어린애들이고---

 

너희, 뭔가 사정이 있는거지?

혹시 돈이 없어 곤란한거야?

 

바보취급 하지마!

돈따위 곤란할거 같냐.

 

그렇구나. 돈은 곤란하지 않다 란거군.

 

돈이 아니라면 뭐야?

 

솔찍하게 이야기 하는 편이 좋다모

나쁘게 하진 않는다모

 

저기?

 

---원수를 갚을거야.

 

원수?

 

마을의 모두의 원수를 갚아주고 싶었어

 

설마

블레이드와 동조할 생각이었던 거야?

설명해 주지 않겠어?

힘이 되어 줄수 있을지도 몰라.

 

도적들이 마을을---

작지만 평화로운 마을이었어.

그걸 물이 나온다는 이유만으로---

 

살아남은 사람은?

설마 너희들 뿐?

 

이름은?

 

나? 아니면 마을의?

 

둘다

 

---리리오

마을의 이름은 이라다

 

이라다 마을---

들어본적이 없네

 

구우라의 가장자리에 있는 작은 마을이니까

알고 있는 사람은 얼마 없어.

 

리리오. 사정은 알았어

하지만 사람의 물건을 훔치는건 좋지 않아.

게다가 코어와의 동조는 위험해

실패한다면 어떻게 할 거였던거야?

 

해보지 않으면 모르는 거잖아.

누군가 한사람 이라도 성공한다면 그걸로 좋았어.

 

아무래도 정말로 절박했던거 같구나.

상대방이 있는 장소도 알아낸거 같다만?

 

쌍둥이 나무의 언덕에 커다란 동굴이 있어.

그곳이 녀석들의 아지트야

 

리리오 큰일이야

녀석들이 마을에---

--- 누구?

 

이 사람들은 괜찮아

큰일이라니 무슨일이야?

 

아, 응.

녀석들이 조만간 토리고 마을을 습격한다고

 

그거 진짜야?

 

응, 좀전에 녀석들의 동료가

마을에서 이야기하는걸 들었어.

 

확실하게 동료였지?

 

아마도 예비조사를 하기 위해서 왔던거 라고 생각해.

 

영사가 없어져서

통솔이 되지않는 지금이 기회라고 했어.

 

과연.

확실히 습격할거라면 지금일지도 모르겠네요.

 

그 영사에게 통솔력이 있는지 없는지는

의문이지만

 

혹시 우리들 때문인가모?

 

으-음---

뭐, 동기정도는 되지 않았을까

 

보고도 모른척 할수는 없겠네요.

 

그렇네

알았어.

그녀석들의 일은 우리들에게 맡겨줘.

 

맡겨달라니

 

원수 갚아줄게

 

너---

 

렉스다

 

 

그럼 다녀올게

너희들은 마을의 위병에게 전하러 가줘.

 

전하다니? 도적에 대한거?

 

도적에 관한 이야기를 해줘도

믿어 주지 않을걸?

그게 아니라 우리들 말이야

급수탑을 부순 녀석들이

쌍둥이 나무의 언덕 에 숨어있다고 전하는거야.

 

상관은 없지만 무얼 위해서?

 

뭐 머지않아 알게될거야.

어찌됐건, 부탁한다.

 

 

이곳으로 이동하자.

괜히 느낌표마나 보고 다른데로 가지말고, 쌍둥이 나무의 언덕은 구우라 > 상층 우반신 > 내광의 암옥으로 이동한 후 

천천히 걸어서 길을 따라 내려오면 큰 다리를 건너고 덩굴을 따라 내려와 계속 진행하면 에텔 장기가 있는 곳까지 오게된다. 

(나는 다른곳에서 걸어갈려고 했다가 엄청 헤메였다)

이곳에서 다시 이벤트

 

이녀석은 ---

 

이런게 있으면 앞으로 나아갈수가 없겠군요.

 

저기, 이거는 반담씨와 같던

대분기공에 있던거랑 같은거 아냐?

 

틀림없구나. 그때와 똑같은 거구나.

 

그거라면---

 

응. 주작의 힘이라면 분명---

 

괜찮죠?

반담씨---

 

렉스---

 

반 강제로 주작의 코어 크리스탈과 동조 진행.

 

 

됐다-

 

무사히 성공했네요.

 

주작---

 

네가 나의 새로운 드라이버인가

꽤나 조그마난 녀석에게 깨워진듯한데

뭐, 잘 부탁한다.

 

뭐랄까 말하는게 반담과 닮았네.

 

반담? 누구냐 그건?

 

그런가---

동조했으니깐 기억하지 못하는 거네

너의 이전의 드라이버야. 

 

나의 이전?

그렇구만. 코어를 이어 받았다는 건가.

 

빼앗았다. 라고는 생각하지 않는구나.

 

너희들에게는 뒤가 구린느낌이 없으니까.

 

꽤나 좋은 통찰력이구나.

과연 반담의 블레이드.

라고 해야할까나

 

주작, 부탁이 있어.

이 장해물. 제거 해 줄 수 없을까?

 

이거? 

이정도의 것쯤은 간단하지.

 

에텔 장기를 조사하자.

 

대단해.

저만한것을 순시간에

 

흥, 간단하다고 말했잖아?

 

쌩큐. 주작

주작?

 

하나 묻고싶다.

내 이전 드라이버----

 

반담 씨에 대한 거?

 

그렇다. 그 반담이라고 하는 자.

어떠한 사람 이었지?

 

엄청 강하고

무섭게 생겼지만 무척이나 상냥해서---

생명의 은인이야.

지금 우리들이 이곳에 있는건 

반담 씨의 덕분이야.

 

그런가---

그렇다면 나는 너희들을 지키면 되는거겠지?

그자의 의지를 이어가는 것이

내가 해야 할 일.

나는 블레이드를

그러한 것이라 생각하고 있다.

 

주작---

 

주작의 경우는 얼마 없는 스매시 아츠를 가지고 있는 블레이드니깐

DLC 를 구매하지 않은경우 아츠 콤보 중시형 전투를 한다면 매우 많은 시간을 함께 하게 될 것입니다.

속성도 바람으로 블레이드 콤보 또한 사용하기 좋아집니다.

 

안쪽으로 진행하면 도적의 소굴을 발견하며 이벤트

 

어떻하지?

녀석들 수가 꽤 있는데, 거기다 블레이드도 있어

 

잔재주를 부릴 시간은 없어 

괜찮아. 지금의 우리들이라면 이길수 있어.

 

그렇게 말할거라 생각했어.

뭐, 싫진 않지만.

 

그리고, 죽이는것이 목적이 아니니까

지나치지 않도록 주의해.

 

대신 원수를 갚아 주기로 했던거 아니었나모?

 

방법은 얼마든지 있어. 그치?

 

네가 그렇다고 한다면

 

알겠습니다.

 

자, 가자

너희들! 무기를 버려.

마을로는 갈 수 없어

 

뭐냐 네놈들은. 

꼬맹이가 무슨 일이냐

 

기다려, 

드라이버에 블레이드잖아.

그렇다는건 네놈들 마을에 고용되서

 

어떨까?

 

칫,

어떻게 우리들의 계획을---

뭐 좋다.

어이  네놈들

꼬맹이들을 쳐죽여버려라.

마을에 본보기로 하는거다.

 

Lv 24, Lv 25, Lv26 각각 1명씩인데... 뭐 아무생각없이 젤 쉽게 죽을만한 24부터 순차적으로 하나씩 잡아주면 된다. 

특별히 신경쓸건 따로 없는 보스전이다.

 

어떻게든 정리하긴 했는데, 어떻게 할거야?

이녀석들

 

왔구나.

 

그런거구나.

이걸 위해서 알리러 가게 한거구나

 

이녀석들을 벌주는건 우리들이 아냐. 그치?

 

사직의 손에 맡긴다---

현명한 판단이군요.

 

그렇다면 오래 있으면 안되겠네요.

이 사람들은 군에 맡기고 해산하죠.

 

응.  그렇게 하자.

 

--- 그렇게 됐으니까

배를 훔쳐간건 넓은 마음으로 봐줘.

 

음... 다른사람도 아니고 너의 부탁이니

사정도 이해 할 수 없는건 아니지만---

어떻할래?

 

뭐... 배도 무사히 돌아왔기도 하고 말이지---

 

그 대신이라고 말하긴 뭐 하지만

죄도 갚을겸 상회에서

좀 써주지 않겠어?

 

이녀석들을?

설마 렉스

샐비져가 되라는거야?

 

소질은 좋다고 생각해

손재주도 좋고 --- 그치?

 

응? 부탁할게

갈곳도 없는 불쌍한 아이들이라구?

내버려두면 천벌받을 걸

 

---정말로. 너라는 녀석은

어쩔수 없나, 알았어

푸닌씨에게는 내가 전해 줄게

단, 처음에는 의식주만 제공해준다.

급료는 한사람몫은 하게 되었을 때 부터다.

 

그렇다는데?

쓸데없는 참견이었을려나?

 

렉스---

 

좋아.

모두 힘내라구

 

아.... 이 엄청난 인성. 

 

이번에야말로 스펠비아 제국이구나.

 

의외로 큰 사건이었네요---

 

주인은 무려

어디서 배를 타는지 잊어버린거 같습니다모

 

분명히---

10층 이었지모?

 

골트문트에는 

그렇게까지 없습니다모!

 

4층의 골트문트 비행갑판이에요

 

자 어서 가자.

 

렉스---

가지고 있는 물건은 조심해야한다.

 

알고있어!

공격 롤의 지카라오

이제 못쓰고 있던 코어들이 하나씩 깨어나기 시작한다.

주작도 깨어났고, 이전에 줏어 놓은 또다른 코어에서 지카라오를 동조할 수 있다.

 

*이번화부터 リリオ達 같은것들은 그냥 특정 인물의 이름을 무시한체 너희들, 우리들로 하는게 좋을거 같아. 이렇게 쓰기로 했습니다.

3자가 렉스 일행, 같이 부를때 아니면 자기들끼리 부를때는 굳이 사람 이름을 넣으니 번역이 더 이상하게 되는거 같네요.

이번 작업하면서 뭔가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긍정의 의미로 ああ 같은경우 다른거 할때는 못느낀거 같은데, 응, 그래 같은 식으로 번역하는게 편할거 같아서 그렇게 하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니 그냥 들으며 이해할때와는 다르게 글로 적기 조금 더 자연스러운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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