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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여봐요 동물의 숲 - 타임 슬립(시간 조작) 관련 팁 (돈 무한 증식 등) 느긋한 생활을 즐기는 게임이라 저는 쓰지 않겠다고 다짐한 기능이긴한데, 본 계정과는 별개로 공략을 쓰고 확인이 필요한 과정이 있어 남는 스위치 한대는 시간을 조작해가며 플레이 하고 있습니다. 시간을 임의로 변경하게 되면 빠르게 플레이를 할 수 있게되며, 현재 날짜에서는 획득할수 없는 다양한 곤충 채집이나 아이템 등을 쉽게 구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지만 그만큼 게임의 즐거움을 반감시키는 점도 있으니 각자의 판단하에 진행하는걸 추천드립니다. * 저의 경우 시간 변경으로 인한 아이템은 본 계정에서는 일절 사용하지 않고 플레이 하고 있습니다. 플레이 일지를 보시면 알겠지만 딱히 할게 없는 날은 혼자 도트찍고 마을 구조 변경하며 느긋한 생활을 즐기고 있습니다. 시간을 바꾸는 방법 동물의 숲에서 시간을 임의로 변경.. 2020. 3. 29.
모여봐요 동물의 숲 - 대출금 정리 끝없는 대출인생이 언제 끝날지 알고싶어하는 분들을 위해 정리해 보았습니다. 대출금 기타사항 수납함 크기 98,000 벨 텐트에서 집으로 업그레이드 넓이 : 6x6 80 198,000 벨 방을 크게 업그레이드 넓이 : 6x6 120 348,000 벨 (위쪽) 방을 하나 추가 넓이 : 6x6 240 548,000 벨 (왼쪽) 방을 하나 추가 넓이 : 6x6 320 758,000 벨 (오른쪽) 방을 하나 추가 넓이 : 6x6 400 1,248,000 벨 2층집으로 증축 넓이 : 10x6 800 2,498,000 벨 지하실 증축 넓이 : 10x6 1600 처음 시작시 5,000 마일을 대출 값고 시작하는 부분은 제외하였습니다. 총 금액은 5,696,000벨이 필요한데, 사실상 마지막 대출음은 굳이 값지 않아도 .. 2020. 3. 29.
모여봐요 동물의 숲 - 초반 플레이 10일차 메인 이벤트 드디어 캠핑장에 손님이 오기 시작했다. 마을 주민으로 만들기위해 설득해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선 일단 캠핑장으로 만나러 가자. 캠핑장의 텐트 안으로 들어가니... 뭔가 마음에 안들게 생긴녀석이 있다. 그냥 다른애가 올때까지 무시했어야 했는데... 실수로 말을 걸었더니 혼자 열심히 떠들면서 여기에 살고 싶다는 어필을 하기 시작한다. 정말 진심으로 안타깝게도 대화를 한번 걸어버리면 거부하는 선택지가 없다. 아... 어쩔수없이 이녀석을 받아서 섬의 인지도를 올린 후, 어느정도 자리잡히면 잠자리채로 구타 (...!?)를 해서라도 쫓아내야겠다. 새로운 손님과 이야기 한 후 너굴이에게 보고하면, 새로운 손님이 살 집의 위치를 정해달라면서 하우징 키트를 준다. *다행히도 건물을 짓기위한 재료는 따로 준비.. 2020. 3. 29.
모여봐요 동물의 숲 - 일자별 너굴 포트 접속 보너스 마일리지 하루 한 번 너굴 포트 접속 보너스 마일 접속 마일리지 1일차 : 50 2일 연속 접속 마일리지 : 80 3일 연속 접속 마일리지 : 100 4일 연속 접속 마일리지 : 150 5일 연속 접속 마일리지 : 200 6일 연속 접속 마일리지 : 250 7일 이상 연속 접속 마일리지 : 300 2020. 3. 29.
모여봐요 동물의 숲 - 초반 플레이 8, 9일차 8일차 섬에 큰 변화가 생겼다. 안내소가 생겼으며, 드디어 여울이가 섬으로 왔다. 이제 너굴이는 방송에서 손을 때고 여울이가 아침 방송을 해준다고 한다. 마일리지+ 5배 찬스 발생 안내소가 생기게 된 이후, 우편함을 확인해보면 5배 마일 찬스 서비스가 시작된다. 이건 놓치지 않도록 해야할듯! 안내소 타 게임과의 큰 디테일한 차이가 이러한건데 집이나 건축은 너굴이 앞의 의자에 앉으면 되고, 주민이나 생활 전반은 여울이 앞에 있는 의자에 앉으면 상담해준다. 새로운 서비스가 많이 생겼다고하니 하나식 다 확인해보길 바란다. 너굴 포트에 접속하면 공사때문에 접속못한 하루치 보상으로 500마일을 지급해주고, 연속 접속으로 계산해준다. 이 시점에서 너굴포트에 주머니 정리, 고수의 기술 이라는 8,000 마일짜리 인벤.. 2020. 3. 28.
모여봐요 동물의 숲 - 초반 플레이 6, 7일차 6일차 6일차 아침 공지사항. 이제 새로운 주민도 몇일전 지은 3채에 다 들어왔고하니 안내소를 확장한다고 한다. 공사때문에 내일 하루는 휴업이라고 한다. 즉, 내일하루는 너굴 포트나 분실물 등 안내소 시스템의 이용이 불가능해진다. 자기전 대출금을 갚고 잤어야 하는데, 아침에 일어난 후에 갚아버렸다. 이로써 대출금을 당일 못갚은 날이 2일이 되었으니... 정말 빡세게 한사람과 비교하면 2일정도의 속도 차이가 나게 되었다. 역시나 딱히 어드바이스 해줄거 없다더니 돈만 내면 갑자기 모터달린듯 말을 하기 시작한다. 이번엔 548,000원. 돈벌자. 돈만벌면 지루하니 마이 디자인으로 도트 찍고 놀다가 갑자기 삘이와서 대규모 작업을 시작했다. (1) 각 과일 이미지로 도트작업을 한 후, (분명 이거 누가 만든적 있.. 2020. 3.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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