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4991 페르소나 5 스크램블 더 팬텀 스트라이커즈 - 북유럽 용사, 요격하다 발생 조건 8월 28일(월) 천진난만한 악마, 활보하다 완료 달성 조건 용살의 귀재를 토벌 출현 장소 교토 제일 : 이나리 신사 본당 보수 초회차 : 용살의 칼날 2회차 이후 : 11000 엔 ① 교토 제일 > '부부 여우상' 체크 포인트로 이동 후, 남쪽 방향으로 이동. 나머지는 길을 따라 앞으로 진행하면 발견할 수 있습니다. 강적 [용살의 귀재]는 질풍, 핵열이 약점. 질풍 속성의 모르가나, 핵열 속성의 마코토를 추천. 사라진 다음 나타나면서 충격파를 발산하는 패턴이 있는데 충격파는 점프를 이용해 피하도록 하자. 데미지가 상당하다. ② 현실 세계로 돌아와 리퀘스트를 보고하면 완료 2020. 7. 24. 페르소나 5 스크램블 더 팬텀 스트라이커즈 - 리퀘스트. 기억의 여로 코노에 아키라 발생 조건 8월 28일(월) 달성 조건 영웅 아키라를 토벌 출현 장소 오사카 제일 : 아베노 하레타스 왕성 앞 보수 초회차 : BAND 경험치 2회차 이후 : 15600 엔 ① 오사카 제일 > '아베노 하레타스 왕성 앞'에서 저편으로 가는 길을 통해 다시 전투 가능합니다. 코노에 아키라의 약점과 상대하는 방법은 메인 스토리와 동일하기에 다음 게시물을 참고해주세요 페르소나 5 스크램블 더 팬텀 스트라이커즈 - 08월 26일 (토) ② 아지트로 돌아와 리퀘스트를 보고하면 완료 2020. 7. 24. 페르소나 5 스크램블 더 팬텀 스트라이커즈 - 리퀘스트. 괴도의 소양 울프 편 발생 조건 8월 28일(월) 달성 조건 REQ의 장소에 도달. 다른 체크 포인트로 이동 금지. 경계도 상승 금지. 출현 장소 오사카 제일 보수 초회차 : 인터넷 쇼핑에 액세서리 추가 2회차 이후 : 스너프 소울 ① 오사카 제일 : 진세계(시작) •남쪽 방향의 '순환선 선로 변'으로 이동하면 '아베노 알 몰'에 도착 •'아베노 알 몰'에서 동쪽 방향으의 '순환선 선로 변'으로 이동하면 쥬오지 역에 도착 • 체크 포인트를 이용하면 안되기 때문에 입구부터 걸어서 와야한다. • 마지막 부근에서 횡스크롤로 이동하면서 서치라이트 피하는 부분이 있으니 주의. ② 현실 세계로 복귀 후 리퀘스트 보고. 2020. 7. 24. 페르소나 5 스크램블 더 팬텀 스트라이커즈 - 리퀘스트. 이치노세의 고철 수집 7 발생 조건 8월 28일(월) 달성 조건 기이한 리포트를 납품 0/12 보수 초회차 : SP 인센스 2회차 이상 : 90000 엔 '기이한 리포트'는 오사카 제일의 적에게서 획득 할 수 있습니다. 아래는 획득 가능한 장소 중 한곳입니다. ① 오사카 제일 > '쥬오지 역 북쪽' 체크포인트 바로 아래쪽. *강적 [동굴의 뱀 사나이] 등 적 다수 출현 ② 아지트로 돌아와 리퀘스트를 보고하면 완료 2020. 7. 24. 페르소나 5 스크램블 더 팬텀 스트라이커즈 - 리퀘스트. 사원의 폭동을 멈춰 주세요! 발생 조건 8월 28일(월) 달성 조건 가네샤를 토벌 0/5 나가라자를 토벌 0/5 출현 장소 오사카 제일 : 쥬오지 역 등 보수 초회차 : 슈하스코 레시피 2회차 이후 : 탈취 숯 프리미엄 ※ 오사카 제일 어디에서 토벌하던 상관없습니다. 아래의 장소는 단순히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장소일 뿐입니다. ① 오사카 제일 > 쥬오지 역 체크포인트 바로 아래 (남쪽) 강적 [동굴의 뱀 사나이]와 함께 가네샤와 나가라자가 순차적으로 등장합니다 ② 현실 세계로 오가며 목표 수량을 채운 후, 현실 세계로 돌아가 리퀘스트를 보고하면 완료 2020. 7. 24. 페르소나 5 스크램블 더 팬텀 스트라이커즈 - 리퀘스트. 미래 도시에 남겨진 소원 발생 조건 8월 28일(월) 달성 조건 남겨진 소원을 납품 0/1 보수 파워 인센스 ① 오사카 제일 > 순환 선로변 체크포인트로 이동. 서쪽방향으로 이동하여 크게 반시계 방향으로 돌아 중앙의 방으로 들어가자. 서치아이를 사용해 위로 올라갈 수 있는 커버 포인트를 찾아 올라가면 남겨진 소원을 발견 할 수 있다. ② 현실 세계로 돌아와 리퀘스트 보고하면 완료. 2020. 7. 24. 이전 1 ··· 485 486 487 488 489 490 491 ··· 832 다음 반응형